인간관계론-"이론의 적용을 통한 인간이해 및 성찰" 의 심리학 이론들을 적용하여 다운로드 인간관계론-"이론의 적용을 통한 인간이해 및 성찰" 의 심리학 이론들을 적용하여인간관계론-"이론의 적용을 통한 인간이해 및 성찰" 의 심리학 이론들을 적용하여 "이론의 적용을 통한 인간이해 및 성찰" 의 심리학 이론들을 적용하여 자기 자신이나 인간이라는 존재에 대하여 새롭게 깨닫거나 이해한 내용들을 작성하시오. 인간이 사용하는 모든 기호에는 의미가 있고, 또 인간은 생활 환경을 구성하는 모든 사물에 주관적으로 의미를 부여한다. 따라서 인간에게서 모든 대상은 주관적으로 해석된의미, 즉 부여된 뜻을 지니고 있다. 인간의 행위 중에서 압도적으로 많은 것이 사회적행위, 즉 인간관계적 행위라고 한다면 결국 인간의 행위란 상징을 매개로 하는 상호작용이다. 실제로 인간 개인들 간의 모든 상호 작용은 상징들의 교환을 수반한다고 주장하였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상호 작용할 때, 우리는 항상 어떤 행동 유형이 그 상황에서 적절할까, 다른 사람들이 의도하는 것을 어떻게 해석할까에 대한 해답을 찾는다는 것이다. 개인적이고 공유적인 방법이 중요하다고 한다. 인간은 상황을 정의할 뿐만 아니라 그 안에서 행위를 한다. 그들은 다른 사람의 행동을 해석할 뿐만 아니라 그 해석을 자신의 행위의 기초로 사용한다. 즉 사람들은 자신의 목적을 수행하고 세계에 적응하는 행위를 취할 수 있도록 그들의 세계에 의미를 부여하는 실제적인 창조자들인 것이다. 인간들이 보상을 받으려고 하는 것과 그 이유를 설명한다는 것을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다. 목적들이 중요하고 그것이 행동의 유형을 강화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단지 경제적인 고려, 성, 지위 혹은 긍정적인 자아상을 형성하고 유지하려는 욕망에 의해 움직이는 것은 아니다. 인간은 어느 특정한 충동이나 동기에 의해서가 아니라 보다 일반적인 의미들에 의해 동기화된다고 한다. 이것은 과학의 범주를 넘어서는 것이라고 비판하는 사람이 있겠으나, 과학적 방법의 진정한 목표는 인간의 기본본성을 더욱 잘 이해시키는 데 있는 것이라고 볼 때, 가치의 과학이라는 존재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따라서 수량화하지 못할 요인들이 크게 행동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인간행동을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만 측정하려고 하는 접근에 분명한 한계가 있음을 인정하고 지금까지 우리가 답습해오던 심리학에서 탈피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하나, 사람들이 차에 타서 누구에겐가 사랑한다고 말할 때는 어떠한 목적을 갖고 그렇게 하는 것이다. 우리가 하는 많은 것들이 습관에 의존하기 때문에 우리가 우리의 목적을 의식하지 못하거나 그것을 어떻게 달성할 것인가를 의식하지 못하기도 한다. 습관은 우리 일의 많은 부분을 지배하며 우리는 습관적으로 종종 누구에게 사랑한다고 말한다. 둘, 상징적 상호작용론자들에게는 의미는 순수한 의미와 해석에 놓여 있는 것이 아니라 의도와 행위에 놓여 있다. 의미는 행동에서 발견되며 우리의 행위는 근본적으로 목적적, 의도적이기 때문에 의미있는 것이다. 셋, 언어는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대상들을 나타내 주기 때문에 인간은 자신이 배운 말에 의해 의미를 파악한다. 우리가 명명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행동할 수 없는 것이다. 인간은 행동하는 도중 새로운 상황이나 방해에 직면하게 될 때 새로운 목적과 대안을 고려한다. 이와 같이 우리가 행동하는 데 있어 기초가 되는 의미는 고정되거나 최종 적인 것이 아니라 출현하는 것이며 변하는 것이다. 우리 행동의 대상, 객체로서의 의미는 개인적인 것일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목적에 대한 수행을 배우기 때문에 사회적인 것이다. 지각된 수단성과 수행 목표 지향성이 어떤 측면에서 외재적 동기나 무동기와 유사하여 학습을 지속시키는데 한계가 있으며 학습이 요구되는 환경에서 심리적 부담감이 증폭된다. 다른 한면, 학습동기는 외적 요인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되어 동기의 변화가 생기게 된다. 예를 들어, 입시 위주의 교육에서의 경쟁, 서열화에서의 좌절감, 상위권 대학 및 취업과 관련된 사회적 요인 등이 학생들의 학습동기를 흔들고 있다. 낮은 학습동기, 외재적 학습동기, 또는 수행회피 학습동기를 경험하는 학생들은 학업에서 더 많은 어려움이 예상 된다. 인간은 다양한 의도, 가치, 행동유형을 지니며, 환경과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드러날 수 있다. 그러므로 인간의 이러한 복잡성을 단순한 구조로 줄이려는 노력은 오류를 범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복잡성에도 불구하고 각 개인은 통합되고 조직된 형태로 기능하고 있다. 인간은 한 단위로서 기능하고 통합된 전체로서 작용한다는 것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사람들은 단순히 행위함에 따라 자신을 고려하는 것이 라니라 자신의 일정한 이미지를 발전하고 지속한다. 또한 그들의 자긍심을 유지하고 고양시키기 위해 자신을 긍정적으로 보려고 한다. 그들은 또한 다른 사람을 고려하기에 앞서 자신에 몰두하고 자신의 이해에 따라 행동할 수 있다. 인간은 자신을 하나의 자아로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녔으며, 따라서 이러한 능력 때문에 때로는 관찰자로, 때로는 보고자로 기능할 수 있다. 제임스는 자아의 개념을 의식적 경험으로부터 유도된 사고의 흐름으로 보았으며, 외부와 구별되는 자기와 관련된 경험으로 구성된다고 보았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인간행동의 문제는 자기와 경험간의 불일치가 커질 때 발생하며, 따라서 우리가 자신의 상태를 보다 잘 의식하면 할수록 자신을 효과적으로 변화시킬 수가 있다. 인간의 행동은 설명하는 데 있어서 보상과 강화를 강조한다. 반면 많은 사회학자들은 역할, 규범, 사회계급, 그리고 사회에 있어서 우리의 성원의식과 같은 다른 측면들의 영향력을 강조한다. 전자는 인간들이 자신들의 이전의 행동과 보상 유형에 따라 행동한다고 보는 반면, 후자는 개인이 사회와 문화에 의해서 규정되며 결정된다고 본다. 상징적 상호 작용론자들은 개인의 이전의 보상 유형과 사회, 문화의 중요성을 모두 인정하면서 행동은 사람들이 계획과 목적을 수립하고, 자신은 고려하며, 다른 사람들과 상호 작용함으로써 형성된다는 것을 강조한다. 상징적 상호 작용론자들이 생각하기에는 대부분이 인간 행동은 개인적 행동이 아니라 여러 개인들의 조화된 노력을 요구하는 사회적 행위이다. 개인의 능력이 개인의 능력에 의해서 뿐만 아니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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