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5일 월요일

유아발달-유아발달 관련 서적동영상을 보고 감상평을 작성하여 제출하시오. 다운로드 - 추천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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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발달-유아발달 관련 서적 동영상을 보고 감상평을 작성하여 제출하시오. 다운로드

유아발달-유아발달 관련 서적 동영상을 보고 감상평을 작성하여 제출하시오.

유아발달-유아발달 관련 서적 동영상을 보고 감상평을 작성하여 제출하시오.

유아발달 관련 서적, 동영상을 보고 감상평을 작성하여 제출하시오.

지난 2009년 EBS는 다큐프라임을 통해 아이의 사생활 시리즈를 방영한 적이 있었다.

1부 남과 여 / 2부 도덕성 / 3부 자아 존중감 / 4부 다중지능 / 5부 - 나는 누구인가의 크게 5개의 타이틀을 가지고 대기획은 시작되었다.

방영이 된 당시엔 사실 위의 다큐가 방영이 되었는지 조차 몰랐었다. 아이가 생기고 자라고 난 뒤 주변인들의 추천을 통해 보게 된 다큐를 통해 나의 아이의 사생활은 물론이고 나의 성격 형성에 대한 깊은 사고까지 이루어지게 되었다.

1. 1부 남과 여

아들을 키우고 있었다. 또래의 남자 아이들과 있을 때 내 아이는 말도 잘하고 행동도 빠르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또래의 여자 아이들과 있을 때 내 아이의 말의 수준은 지극히 평범하며 손을 이용한 소근육을 이용하는 놀이에서는 심지어 약간 뒤떨어져 보인다.

한 달 먼저 태어난 여자아이는 3살 때 가위질을 시...유아발달 관련 서적, 동영상을 보고 감상평을 작성하여 제출하시오.

지난 2009년 EBS는 다큐프라임을 통해 아이의 사생활 시리즈를 방영한 적이 있었다.

1부 남과 여 / 2부 도덕성 / 3부 자아 존중감 / 4부 다중지능 / 5부 - 나는 누구인가의 크게 5개의 타이틀을 가지고 대기획은 시작되었다.

방영이 된 당시엔 사실 위의 다큐가 방영이 되었는지 조차 몰랐었다. 아이가 생기고 자라고 난 뒤 주변인들의 추천을 통해 보게 된 다큐를 통해 나의 아이의 사생활은 물론이고 나의 성격 형성에 대한 깊은 사고까지 이루어지게 되었다.

1. 1부 남과 여

아들을 키우고 있었다. 또래의 남자 아이들과 있을 때 내 아이는 말도 잘하고 행동도 빠르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또래의 여자 아이들과 있을 때 내 아이의 말의 수준은 지극히 평범하며 손을 이용한 소근육을 이용하는 놀이에서는 심지어 약간 뒤떨어져 보인다.

한 달 먼저 태어난 여자아이는 3살 때 가위질을 시작했고, 4살 땐 매우 섬세한 가위질이 이루어진다. 2주 먼저 태어난 여자아이는 5살에 꼼꼼한 색칠하기로 공주님을 완성하지만, 그 무렵의 내 아이는 큰 완두콩에 겨우 연두색을 칠할 수 있고, 그것을 가위로 오리는 것 역시 깔끔하지 않았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특히나 욕심이 많은 부모로서 그런 장면으 보는 것은 매우 스트레스였다.

하지만 아이의 사생활 남과 여에서는 이런 모든 것을 당연하다고 이야기 한다. 아이와 여자 아이의 뇌는 다른 순서로 발달한다. 따라서 서로 다른 방식으로 가르쳐야만 한다는 것이다.

소근육을 시작으로 대근육의 발달이 이루어지는 여자와 대근육의 발달을 시작으로 소근육의 발달이 이루어지는 남자의 뇌구조를 설명해준다. 완성자궁 내에서 14주째에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정점에 이르는데, 이때 테스토스테론에 많이 노출된 태아는 남성성이 두드러지고 (차종이나 약속 장소 기억, 도형을 여러 각도로 회전시키는 능력, 체계화 능력) 적게 노출된 태아의 경우 여성성 (음악, 나이, 얼굴 기억, 위치 기억, 언어 유창성, 공감능력) 이 나타난다고 한다

그러나 일반적인 남자와 여자는 위와 같은 차이를 가지지만, 전체 인구의 17%는 반대의 경우를 보인다고 한다 남성적인 뇌를 가진 여자, 여성적인 뇌를 가진 남자가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생물 특성상 급격한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살아남기 위한 자연적인 장치라는 설명이 이어진다.

2. 2부 도덕성

"남을 속이는 것은 나쁜 것이다. 친구에게 양보해야 한다. 손해를 보더라도 남에게 피해를 주어서는 안된다." 과거 우리 부모세대가 아이들에게 강조하며 미덕으로 삼았던 것들이다. 그런데 21세기를 살아가고 어쩌면 22세기를 살아가야 할 지도 모를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것은 정답이며 강조되어야 하는 것일까 아이의 사생활 도덕성에서는 그렇다고 대답한다. 아이들의 도덕성 지수는 아이들의 행동 전반에 영향을 미치며 더 나아가 아이의 가치관, 인생관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것이다.

매일 새로운 일이 생길 것이라는 긍정적인 희망, 나는 내 삶에 만족한다는 만족도, 안 좋은 일이 생기면 후에 더 좋은 일이 나타날 것이라고 믿는 믿음 등에 지수에서 도덕성이 높은 그룹은 모두 5-6점의 높은 점수를 나타냈다. 반면 도덕성이 평균 지수인 그룹은 1-3점의 다소 낮은 점수를 보였다. 즉, 도덕성이 높을수록 어떤 일을 실패했을 때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더 높다는 것이다. 반면 도덕성이 낮을수록, 실패에 부딪혔을 때 좌절하고 쉽게 극복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 3부 자아 존중감

자아개념의 평가적 측면으로 자신이 가치롭다고 평가한 부분이다. 이것은 목표를 성취하거나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수함으로써 형성된다. 자아개념이 개인 자신이 누구인가에 대한 가치 신념이라면, 자아존중감은 개인 자신이 누구인가에 대한 평가를 전제한 정의적 반응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이 두 용어는 혼용하여 사용하기도 한다. 자신의 가치와 능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면 자아존중감이 높다고 할 수 있다.

"자존감은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핵심 요소 중 하나이며, 기본적으로 우리 자신에 대한 신념들의 집합이다. 자존감의 가장 중요한 핵심 두 가지는 자기가치와 자신감이다. 자기가치는 나는 다른 사람의 사랑과 관심을 받을만한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며, 자신감은 자기 가치를 토대로 나는 주어진 일을 해낼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이 두 요소가 함께 어우러져 자존감을 상승시킨다. "

부모의 양육을 통해 아이의 자아 존중감이 상승한다는 3부에서 주는 가장 큰 메시지 중 하나였다. 문득 나는 궁금했다. 나는 자아 존중감이 생성될 만큼의 양육을 통해 자라났을까 그리고 나는 양육하고 있을까

4. 4부 다중지능

다중지능으로 아이큐를 재는 실험이 진행된다.

언어지능이 높은 아이들과 음악지능이 높은 아이들로 구성된 40 명을 초대해서 다중지능 방식(음악에 대한 기억력 2가지와. 언어에 대한 기억력 2가지의 실험.)으로 아이큐를 잰다. 다중지능이론대로라면 자신들의 강점에서 아이큐가 더 높게 나와야 한다.

→(시험결과)언어지능이 높은 아이들은 언어에 대한 기억력 점수가 음악에 대한 기억력 점수보다 12점이 높았고, 음악 지능이 높은 아이들은 언어에 대한 기억력 보다 음악 기억력이 4점이 높았다. 즉, 모두 자신의 강점 지능 영역에서 더 높은 기억력을 가지고 있다.

→(실험의의)아이큐로는 체크할 수 없었던 것이다. 아이큐가 높으면 기억력이 높다는 기존의 평가는 편견이고 오류였던 셈이다.

→(실험함의)중요한 것은, 내가 언어를 더 잘 기억하고 싶다고 그렇게 되는 게 아니라 무언가에 의해서 저절로 그렇게 된 것.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무언가에 더 끌리게 된다는 것이다. 즉,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은 어느 정도 타고 난다는 말이다.

5. 5부 나는 누구인가

다큐에서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기준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한다.

우리의 몸은 약 5000억 개의 원자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 알고 있었는가 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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