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5일 일요일

독후감 자료등록 프로이트의 의자를 읽고나서 Report -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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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자료등록 프로이트의 의자를 읽고나서 Report

독후감 자료등록 프로이트의 의자를 읽고나서

[독후감]프로이트의 의자를 읽고나서

프로이트의 의자를 읽고나서

책의 저자인 지그문트 프로이트는 오스트리아의 정신과 의사 정신분석학파의 창시자이다. 프로이트는 무의식과 억압의 방어 기제에 대한 이론, 그리고 환자와 정신분석자의 대화를 통하여 정신 병리를 치료하는 정신분석학적 임상 치료 방식을 창안한 것으로 매우 유명하다. 또 그는 성욕을 인간 생활에서 주요한 동기 부여의 에너지로 새로이 정의하였으며, 자유 연상, 치료 관계에서 감정 전이의 이론, 그리고 꿈을 통해 무의식적 욕구를 관찰하는 등 치료 기법으로도 알려져 있다. 그리고 프로이트는 뇌성마비를 연구한 초기 신경병 학자이기도 하였다. 신프로이트주의에서 프로이트의 많은 이론을 버리거나 수정하였으며, 20세기 말에 심리학 분야가 발전하면서 프로이트 이론에서 여러 결함이 드러났으나, 프로이트의 방법과 관념은 임상 정신 역학의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의 생각은 인문 과학과 일부 사회 과학에서 계속 영향을 주고 있다. 1930년, 프로이트는 심리학과 ...프로이트의 의자를 읽고나서

책의 저자인 지그문트 프로이트는 오스트리아의 정신과 의사 정신분석학파의 창시자이다. 프로이트는 무의식과 억압의 방어 기제에 대한 이론, 그리고 환자와 정신분석자의 대화를 통하여 정신 병리를 치료하는 정신분석학적 임상 치료 방식을 창안한 것으로 매우 유명하다. 또 그는 성욕을 인간 생활에서 주요한 동기 부여의 에너지로 새로이 정의하였으며, 자유 연상, 치료 관계에서 감정 전이의 이론, 그리고 꿈을 통해 무의식적 욕구를 관찰하는 등 치료 기법으로도 알려져 있다. 그리고 프로이트는 뇌성마비를 연구한 초기 신경병 학자이기도 하였다. 신프로이트주의에서 프로이트의 많은 이론을 버리거나 수정하였으며, 20세기 말에 심리학 분야가 발전하면서 프로이트 이론에서 여러 결함이 드러났으나, 프로이트의 방법과 관념은 임상 정신 역학의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의 생각은 인문 과학과 일부 사회 과학에서 계속 영향을 주고 있다. 1930년, 프로이트는 심리학과 독일어 문학에 기여한 공로로 괴테 상을 받았다. 3년 뒤에 나치가 독일에서 집권하였으며, 이들이 불태우고 없앤 책 가운데서도 프로이트의 책이 특히 두드러졌다. 1938년 3월에 나치 독일은 오스트리아를 병합하였다. 그리하여 비엔나에서 반유대주의 감정이 들끓었으며, 프로이트와 가족의 집에는 비밀경찰들이 들이닥치기도 하였다. 또 비엔나 정신 분석 학회가 해산당하고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전 재산이 몰수당하자, 프로이트는 자유롭게 죽기 위하여 망명길에 오르기로 결심하였다. 그와 가족은 1938년 6월에 비엔나를 떠나 런던 햄프스티드의 20 메어스필드 가든스(20 Maresfield Gardens)로 이주하였다. 스위스 코티지 근처에 벨사이즈 길(Belsize Lane)과 피츠존 거리(Fitzjohn`s Avenue)의 한쪽 모퉁이에 그의 동상이 서 있다. 지독한 애연가였던 프로이트는 구강암 때문에 생전에 30번이 넘도록 수술을 받았다. 1939년 9월에 그는 의사이자 친구인 막스 슈어를 설득하여 자살을 돕도록 하였다. 프로이트는 미완성 원고 `정신 분석학 개관`을 남겨두고 1939년 9월 23일에 죽었으며, 죽은 지 사흘 뒤에 그의 유해는 영국 골더스 그린 공동 묘지에 매장되었다.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를 말하자면 난 솔직히 학생이고 심리학에 관련된 프로이트란 사람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심리학의 이해라는 수업을 듣게 되었기 때문인 것 같다. 이 책을 시간이 많이 없는 관계로 빌려서 보느라고 깊게 파고들진 못했다. 하지만 흥미롭게 책을 읽으면서, 프로이트의 정신 분석학에 대해서 알게 된 것 같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보자면, 인간의 기본적인 본능과 자기 자신을 보호하려는 무의식의 세계에 대하여 좀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게 구성 된 것 같다. 무의식의 세계가 우리의 삶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 그리고 어렸을 때 생기게 되는 무의식의 세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게 되었다. 우리는 흔히 나를 제외한 남의 탓을 많이 하며, 생활을 한다. 그러나 모든 문제는 내 안에 존재하고 있으며 모든 문제의 해결은 나의 무의식의 상처를 이해하고 마음의 상태를 알아야만 타인의 생활, 말, 행동을 이해할 수 있다 라는 것을 알게 해주었다. 책을 읽다보니 정신분석학 이란 것이 너무 어려웠다. 솔직히 말해서 이 책을 읽었지만, 그리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고 해야되나 책 초반부인가에서 정신분석치료는 잘 듣고 잘 해석해야 된다고 언급을 하고 있는데 읽고 나서 감상문을 쓰면서도 잘 이해가 가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느끼게 된 것은 참 많았다. 그리고 나를 진정 아끼는 마음으로 자기 자신과 이야기를 해보라는 부분이 있는데, 요즘 이제 나이를 먹어가면서 느끼는 것이 정말 나중엔 내가 미래에 어떤 것을 하고 있을까 내가 이 사회에서 정말 필요로 하는 존재가 되어 질 수가 있을까라는 것을 생각해봤다. 그러면서 알게 된 건데, 책에서 보여주듯이 정말로 모든 것은 자신이 보기 나름인 것 같고, 보는 각도에 다라 모든 게 틀려 진다는 말은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나에게 정말 많이 와 닿게 되었다. 그리고 또 기억에 남는 것이 있는데, 은근히 결혼에 대해 언급하는 부분 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새로운 사람을 온전히 백지상태로 받아들이지 못하는것 같다. 각자 경험한 과거에 비추어 사람을 판단하다보니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고 해석할 수 밖에 없다. 그러면서 격한 사랑의 감정은 해가 된다면서, 첫사랑에 의미를 두는 이유를 얘기하는데, 은근히 안정적으로 오래할 사람을 찾으라고 압박한다는 것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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