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5일 일요일

독후감 업로드 프로페셔널의 조건 레폿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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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업로드 프로페셔널의 조건 레폿

독후감 업로드 프로페셔널의 조건

[독후감]프로페셔널의 조건

- 제목 : 프로페셔널의 조건

- 저자 : 피터드러커

이 책의 끝에 즈음에는 그가 어떤 식으로 사람들에게 기억되기를 바라였는지가 나올 줄 알았으나, 40살이 되어서야 그 질문의 진정한 의미를 알 수 있었다는 글만이 일었을 뿐., 그의 대답은 나오지 않았다. 왜였을까 아마 그가 이 '프로페셔널의 조건'에서 쓴 대답과 그 다음 책이 나올 때 즈음에는 그 대답이 또 바뀌어져 있어서가 아니었을까 아니 피터 드러커는 그 대답이 또 바뀔 것을 알았기에 그 대답을 쓰지 않았을 거라 생각한다. 그가 눈을 감을 때 이 질문을 생각하였을까 생각하였다면 어떤 대답을 원했을까 약간의 힌트가 있다. 그것은 바로 '사는 동안 다른 사람의 삶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어야 한다는 것' 이다. 그렇다면 나는 감히 상상해본다. 그가 눈을 감을 때 그는 그로 인해 사람들이 좀 더 사람답게 살 수 있었다라는 대답을 원하지 않았을까 이 시대의 석학 중 가장 유명한 몇 명 안에 꼽히는 그의 겉모습을 분석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하지만, 나만의 그에 대한 해석을 하고 싶었다. 사실 그에 대한 소개는 이 책에서 그가 직접 쓴 자신의 인생을 바꾼 7가지 지적 경험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첫 번째로 손꼽은 그는 목표와 비전이 그 자신의 인생을 바꾸게 된 가장 큰 경험이라고 말하지만 그의 명확한 목표와 비전은 찾을 수가 없어 유감이었다. 지금에 와서는 그의 목표와 비전이 이 사회를 프로페셔널의 조직화된 정보화 사회의 길을 제시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그의 자서전 책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 '프로페셔널의 조건' 은 그가 어떻게 해서 지식을 쌓아 왔는지를 알려주는 책과 같다. 마치 자신과 같이 프로페셔널의 세계로 나오라고 손짓 하듯이. 자기 계발의 원서. 강점, 시간 관리, 목표, 우선 순위, 성과, 공헌, 사명에 대한 원서를 본듯한 느낌이다. 그 동안 많은 사람들로부터 강의를 듣고 많은 자기 계발 서적을 보았다. 그리고 그 지식들을 나의 삶에 적용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지만, 드러커의 이 책으로 인해 그 강사들이 주장했던 내용들, 그리고 평범한 자기 계발 서적들의 원서는 바로 이 책으로부터 나왔을 것 같다. 물론 그 강사들과 저자들이 이 책을 보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들이 참고한 그것의 이면에 또한 이 책이 있을 것이다.

피터 드러커를 맹신하는 경영자가 있는 기업에서는 그의 경영 방식을 고스란히 흡수해서 자신의 회사에 주입시켰다. 이 방식은 최근까지 상당한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그리고 피터 드러커 자신은 경영구루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었다. 조직을 관리하고 인재를 확보하고 회사의 모든 프로세스를 정립하면서 경영을 하는 것이 그 방식이다. 한마디로 처음부터 끝까지 경영자가 관리를 하는 것, 모든 것을 체계화시키고 데이터로 뽑아내서 가시적인 성과를 올리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경영방식이 아닐 수 없었다. 하지만 시간은 모든 것을 변화시키기에 이르렀다.

오래된 피터 드러커의 경영 방식은 최근 들어 새롭게 돌출 되어 과학적 증명들에게 정면으로 부딪치고 있다. 언리더십으로 대표되는 닐스 플레킹의 탈 경영 방식이 대표적이다. 괴물 기업 구글이나 페이스북을 보면 피터 드러커의 경영 방식만이 정답이 아님을 우리는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다. 이 책은 자기개발 서적에 가깝다. 이 책은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지식사회가 예언되어 있다. 그만큼 선구안이 장점인 그였지만 자신의 경영방식을 수정하기엔 나이가 많았다. 이 책엑서는 저자인 피터 드러커의 선구안을 빌려 독자인 우리들의 눈에 맞춰 볼 수 있다. 생각보다 많은 견해와 미래를 내다보는 시야를 얻을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이 책은 드러커의 여러 논문들의 핵심들을 엮은 것이다. 따라서 중복되고 중첩되는 내용들이 자주 등장한다. 반복되어 등장하는 내용들은 주로 지식사회의 도래 그리고 지식 근로자와 기업과 개개인 지식 사회에서 대처하는 방법에 대한 것들이다. 덕분에 꽤나 어려운 용어들이 많이 나오는 경우도 많다. 경영이나 경제 그리고 역사등에 대한 다양한 용어와 문백은 초보 독자들의몰입을 방해하는 요소가 아닐까 싶다.

경영에 일가견이 있던 저자가 집필한 책인만큼 책 본문은 주로 경영과 기업, 개인에게 포커스가 있다. 한마디로 왜 지식근로자가 중요한것인지 우리가 왜 지식 근로자가 되어야 하는지 지식근로자라면 어떤 생활을 하고 어떻게 그것을 이어갈 수 있을지에 대한 내용들이다. 기업 입장에서는 왜 지식근로자를 우대 하여야 하고 지식 사회에서 앞서나가기 위한 인재가 중요한지를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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