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5일 일요일

독후감 자료실 허클베리 핀의모험을 읽고 Down - 자료t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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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자료실 허클베리 핀의모험을 읽고 Down

독후감 자료실 허클베리 핀의모험을 읽고

[독후감]허클베리 핀의모험을 읽고

허클베리 핀의모험을 읽고

사람들은 무슨 일이 안 되거나 일이 잘 안 풀리면 흔히 환경탓이라고들 한다. 나 역시도 환경 때문이라는 탓을 한번 쯤 해보았다. 나는 만족할만한 환경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면서도 환경 탓을 해본 적이 있다. 허크는 어머니도 여의고, 매일 술에 취해만족할만한 환경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면서도 환경 탓을 해본 적이 있다. 허크는 어머니도 여의고, 매일 술에 취해 허크에게서 뺏을 생각만 하는 아버지와 살았다. 집도 작은 통나무집에서 아주 가난하게 자랐다. 허크는 이 생활에서 도피하기 위해서 모험을 떠나 더 새로운 세상에 눈 뜨게 된다. 허크는 그렇게도 안 좋은 환경에서 태어났으면서도 크게 불만하지 않고 정직하고, 정의감 있는 마음을 가졌다. 좋은 환경에서 태어나도 불만이 있고, 환경 탓을 하는 나와는 정반대이다. 난 환경에 탓하지 않고, 항상 좋은 마음으로 사는 그런 허크, 두려워하지 않는 강한 모험정신을 가지고 있는 허크가 부럽다. 허크는 많은 여행 끝에 다시 톰을 만난다. 허크와 톰은 검둥이 노예 짐을 구해내기 위해 작전을 펼친다. 땅을 파서 짐을 구해내려는 작전이다. 톰이 짐을 구하기 위해 침대 다리를 자르겠다는 말에 톰이 그냥 풀면 된다고 말한다. 그러자 톰은 `아냐, 옛날의 모험 이야기들에는 모두들 그렇게 했어.`라고 말하였다. 이 장면을 보니, 갑자기 `돈키호테`가 생각났다. 톰도 돈키호테처럼 옛날 모험 이야기 소설에 많이 빠졌다. 그렇지만 톰은 엉뚱하면서도 정의로웠다. 후에 다리를 다쳤으면서도 다른 친구들 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의사를 부르지 않겠다고 했다. 허크, 톰소여 모두 모험심이 강하면서도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짐은 노예였다. 그것도 탈출한 노예였기에 짐을 숨겨주는 것은 죄를 짓는 것과 같았다. 하지만 허크는 짐의 마음을 이해하고 쫓기는 그를 친구로서 대해주었다. 지금이야 `인권`이라는 측면에서 사람이 평등하다고 말하지만 그 당시 미국남부의 입장에서는 대단히 특별한 경우였을 것이다. 동보다 사람으로 다가갈 수 있었던 허크의 행동은 우리에게 더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현실을 살면서 잊어버렸던 것들을 깨닫게 해 주었다. 허크는 처음에 아버지로부터 도피하기 위해 모험 길에 올랐다. 하지만, 이 모험으로 인해 어린 허크는 더 큰 세상을 바라보고 사회에서의 경험을 쌓아간다. 사기꾼 공작과 황제와의 동행, 재산상속을 위한 다툼들을 봐오며 생각도 더 깊어져 가고, 사회에 한걸음 더 다가서게 되었다. 비록 공부를 하지 않은 것은 비난의 대상이 될 수 있겠지만, 책 속의 세상이 아닌 살아 움직이는 경험들이다. 이런 모험이라면 한 번쯤은 겪어보는 것도 가치 있는 일일 것이다.허클베리핀의 모험을 쓴 마크 트웨인의 본명은 새뮤얼 랭혼 클레멘스이다. 마크트웨인은 1835년에 폴로리다에서 태어났다. 그는 1865년에 마크트웨인이라는 필명으로 `캘라벨리스 마을의 뛰는 개구리`를 발표했다. 이어 `허클베리핀의 모험`을 발표하였다. 이 책에서의 허크는 아주 정의 있는 소년으로 소개 되었다. 또, 허크는 모험을 하면서 더 넓은 세상을 알게 되었다. 이래서 더 큰 물에서 놀라는 말이 생긴 것 같다. 마크 트웨인은 이 책을 통해 모험을 통환 개척정신을 말하고 있다. 허크는 모험, 그리고 개척정신으로 많은 세계를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또 한편으론,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정의감도 말하고 있다. 허클베리핀의 모험에서 톰과 허크가 짐을 통나무집에서 구하는 장면이 생각난다. 한시도 옛날 모험 이야기에서 나오는 일들을 빼먹지 않는 모습의 강한 모험정신을 가진 톰,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될까봐 의사를 부르지 않는 톰의 모습과 따뜻한 마음의 허크가 잘 어우러져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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