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22일 수요일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프데드릭 배크만 독후감 감상문 서평 - r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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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전작 '오베라는 남자'를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그래서 이 작품 또한 기대를 가지고 보게 되었다. 저자 프데드릭 배크만은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다만, 스웨덴 식 유머는 조금 적응하기는 힘들긴 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보자면 전작과 같은 유쾌한 웃음과 함께 잔잔한 감동을 준다는 장점은 이 작품에서도 여실히 드러난다.

줄거리를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주요 등장인물은 7살 천방지축 꼬마 아가씨 엘사, 그리고 엄마, 할머니다. 엄마는 늘 바쁘다. 그래서 할머니가 친구이자 엄마 역할을 한다. 또한 엘사의 영웅이기도 하다. 할머니의 성격을 빼다 박은 엘사는, 학교에서는 엉뚱한 행동으로 왕따지만, 할머니만큼은 엘사를 사랑하고 이해해준다. 엘사의 되바라진 말대꾸에도 늘 지지 않고 응수하는 것이 할머니다. 게다가 할머니의 예상치 못한 행동은 늘 웃음을 불러온다. 그래서 엘사는 할머니와 함께 있으면 심심할 일이 없다.

하고 싶은 말

책을 읽고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을 정리했습니다. 참신한 내용을 담고 있으므로, 참고하여 작성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오타가 없습니다.

한글 맞춤법을 준수합니다.

문단 모양(왼쪽 여백 0, 오른쪽 여백 0, 줄간격 160%)

글자 모양(바탕글, 장평 100%, 크기 12 p, 자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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