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5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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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올립니다 하루가 건강하면 평생이 건강하다를 읽고나서

[독후감]하루가 건강하면 평생이 건강하다를 읽고나서

하루가 건강하면 평생이 건강하다를 읽고나서

□ 저 자 : 김양중

□ 출판사 : 책읽는 수요일

1. 인상적인 구절과 느낀 점

아침밥은 하루와 비만을 예방하기에 반드시 먹고 잡곡은 좋기는 하나 위험한 사람도 있기에 선택사항이다.

비타민 등 질병 예방에 별다른 효과가 없으므로 약보다는 음식물로 섭취하는 게 좋으며, 색깔 있는 과일이나 채소가 더 좋으므로 요리 시 최대 다양하게 적용하자.

신발로 인한 발 질환들이 발생되기도 하므로 발에 신발을 맞추고 구매는 발이 부어있는 저녁에 하자.

섭취한 열량은 다 소비하지 않으면 몸에 지방으로 쌓여 질병을 일으키므로 걷거나 활동량을 늘리자.

업무 시 자세로 인하여 피곤하다면 스트레칭으로 풀어주고 발의 통풍을 위하여 신발보단 실내화를 신자.

간접흡연은 여성들 골다공증의 위험도 높여주며, 흡연 시 순한 담배나 일반 담배나 몸에 끼치는 영향은 같다.

식사 시 30번 이상 씹어 먹는다는 생각으로 15분을 넘기고, 음식으로 나트륨 섭취가 넘치므로 국물 먹지말자.

커피는 성분으로 좋고, 나쁘고의 의견들이 많으므로 즐기되 설탕은 해롭다고 일관되기에 빼고 마시자.

칫솔질은 333을 기본으로 탄산음료, 커피, 맥주 등은 우선 물로 헹구고 30분 후에 하자.

자일리톨은 단맛이지만 설탕과 구조가 달라 충치를 진행시키지 않으므로 칫솔질 뒤에는 즐기자.

건조한 날씨로 안구건조증이 나타나기에 평상시 눈 깜빡이기, 습도 적절하게 유지, 수분섭취 등이 중요하다.

20분미만의 낮잠은 이롭기에 목까지 받쳐주는 등받이 의자에서 다리도 올려주는 좋은 자세로 자자.

하루 20분정도의 햇볕이면 비타민D 1일 권장량이 되고, 자외선이 강한 오전11시-오후3시는 외출을 피하자.

손목터털증후군 손 손목 과다사용으로 막에 자극되어 나타나는 통증으로 작업 후 휴식과 스트레칭 필요하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눈감고 불편한 부분의 이완법, 긍정적으로 칭찬하기, 건강 증진 등이 필요하다.

과도한 노동은 질환의 발생 가능성을 높여주고, 짠 음식은 혈압 상승을 촉발하기에 조절해야 한다.

운동할 시간이 없다고 하지 말고 퇴근길 두 정거장 미리 내리기, 주차 후 주변 산책 후 들어가기 등 실천하자.

음주 시 오직 천천히 마시고 당분이 든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다.

통풍은 요산이 배출되지 못해 나타나는 것으로 식습관 개선, 물 충분히 마시기, 규칙적인 운동 등이 필요하다.

노래방은 환경 상 건조하기 때문에 물을 많이 마시고 자신의 수준에 맞춰 무리되지 않게 노래하자.

호흡으로 건강을 향상 시킬 수 있으므로 단전호흡 통하여 혈액순환을 좋게 하자.

잠 부족은 뇌의 규제활동 및 대사활동을 둔화 시키므로 여러 질환에 노출시키기에 수면 시간을 확보하자.

처음 제목으로 이 책을 만났을 때는 나와 같은 분야라 낮 설지 않아서 좋았고, 쉽게 마음을 열고 즐겁게 다가갈 수도 있었다. 목차를 보면서 하루 시간에 따라 삶의 패턴에 맞추어 필요한 건강 상식을 제시하며 풀어나가는 방식이 남다르게 다가왔고 저자의 프로필에 관심이 갔다. 의사출신 의료전문기자! 쉽게 납득은 가지 않았다. 나라면 힘들게 공부해서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의사로 남았을 것 같고 분명 사회적인 고정관념상 의사가 기자된다고 했을 때에도 반대가 많았으리라 본다. 하지만 그 쉽지만 않았을 길을 소신을 가지고 좁은 의미보단 더 넓은 의미로 아파서 치료해 주는 게 아닌 아프기 전에 미리 알아서 질병을 예방하여 건강한 생활을 하도록 돕는 그 길을 간 것에 찬사를 보낸다.

이 책의 내용은 평상 시 알고 있었던 것과 중복된 것도 있었지만, 나에게 잘못 알고 있었던 것과 생활 속 소소 하지만 중요한 바탕이 되는 것들을 콕콕 찝어 알려주었다. 간혹 '제대로 걷자, 즐겁게 걷자'라는 소주제에서 걷기가 중요한 이유에 대해서만 자세하게 설명하고, 걷기 시 바른 자세는 간략하게 그리고 '즐겁게'에 대해서는 언급되지 않아서 '뭘 말하는 거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차라리 '알고 걷자, 제대로 걷자'라고 했으면 좀 더 쉽게 연결되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건강 상식으로 바로 본 하루' 라는 생각으로 나의 삶을 체크해 보았더니 50%정도 실천하고 있었다. 이제는 하루보다는 1주일이 크고 한 달이 크고 1년이 크며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보단 하루하루가 더해서 1주일이 되고 하는 것처럼 이 저자의 바램을 담아 "나에게 주어진 하루를 더 쪼개어 나눠서 작은 것들부터 신체적, 정신적 모든 부분에서 올바르게 실천하여 건강하게 살자" 다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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