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9일 목요일

영화‘가타카’ 우성은 정말 우성인가 영화 감상문 생명과인간 감상문 - 국가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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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 영화'가타카' 우성은 정말 우성인가?

아무개 / 12345678 / 0000 . 4. 29

키도 키고, 각 신체 장기들도 튼튼하며, 특별히 질병에 걸릴 위험이 없는 사람들로 세상이 점점 채워져 나간다면 세상은 더 좋은 세상이 될까? 지금 현실과는 먼 이야기 같다. 바로 영화 '가타카'는 그러한 세상이다. 자식의 유전적 질환을 골라 없애 계획 임신을 한다. 점점 더 자연 잉태 보다는 유전학자에 의한 선택적 임신 및 출산이 이루어진다. 이 영화를 통해서 우리가 단순히 우성으로 여기는 것이 정말로 우성인지 생각해보고 싶다.
키도 키고, 각 신체 장기들도 튼튼하며, 특별히 질병에 걸릴 위험이 없는 사람들로 세상이 점점 채워져 나간다면 세상은 더 좋은 세상이 될까? 지금 현실과는 먼 이야기 같다. 바로 영화 '가타카'는 그러한 세상이다. 자식의 유전적 질환을 골라 없애 계획 임신을 한다. 점점 더 자연 잉태 보다는 유전학자에 의한 선택적 임신 및 출산이 이루어진다. 이 영화를 통해서 우리가 단순히 우성으로 여기는 것이 정말로 우성인지 생각해보고 싶다.

영화 속 유전자에 대한 믿음은 엄청나다. 유전자로 순식간에 신분확인을 하며, 심지어 개인의 미래까지 내다본다. 실로 엄청난 일이 펼쳐진다. 모든 사람들이 신분확인을 할 때에 신분증이 아닌 유전자로 자신을 증명한다. 지금 우리가 국가시험을 보거나, 은행에서 업무를 볼 때처럼 신분증을 사용해야 할 때에도 영화 속 세상에선 유전자 검사로 대체 할 것 같다. 이처럼 사람들은 유전자로 자신을 규명하며, 유전자로 정해진 자신을 미래를 받아들인다.

빈센트는 자신의 유전자를 흘리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청소에 대해서는 현재의 결벽증 환자처럼 매우 중요시 한다. 빈센트의 말 "청소는 신앙심 다음이라잖아요?" 속에서 보듯이 청소는 단지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하는 청소 그 이상이다. 또한 영화 속 아이린은 빈센트가 일부러 남긴 제롬의 머리카락을 분석해 그를 조사하려는 장면이 있다. 그녀 말고도 다른 수많은 사람들이 몰래 다른 사람의 유전 정보를 알아내려고 한다. 이처럼 영화 속 사회에서는 자신의 유전정보가 담긴 것을 함부로 남기면 다른 제 3자에게 자신의 정보가 너무 쉽게 넘어간다. 수사관들이 범인을 찾을 때 또한 청소기 같은 흡입기구로 건물 안의 유전물질을 수집하여 누가 현장에 있었는지 찾으려한다. 즉 유전정보는 그 자신과 거의 동실시 되는 존재이며, 신분증과 같은 기능을 한다.
출처 : 해피레포트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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